기능적으로만 보면, MS Passport, Daum Sign 같은 서비스와 비슷합니다.
가장 큰 차이점은 myID.net은 공개된 표준 기술스펙인 OpenID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MS Passport의 경우, ID 인증을 MS가 독점했기 때문에, 독점력 행사에 대한 우려 때문에 지원 업체가 늘어나지 않았습니다. 또한, 이용자가 이런 통합인증 서비스의 혜택을 이용하려면 MS를 신뢰하는 수 밖에 없었습니다. MS를 신뢰하지 않는다면, 이 서비스의 이용자체를 포기해야만 했던 거지요.
이에 비해, OpenID는 어느 한 업체가 독점하는 기술과 시스템이 아니기 때문에 이용자와 지원사이트가 큰 혜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 증거로, 미국에서는 2006년 11월 말 현재 550개의 사이트가 OpenID를 이용한 로그인을 허용하고 있고, 매주 5%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MS, Daum의 서비스에 비해 OpenID 이용자가 얻는 혜택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 OpenID를 이용해서 입장할 수 있는 사이트(지원사이트)가 훨씬 많고,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2. OpenID 인증서비스를 이용자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용도에 맞게, 업체의 신뢰성을 살펴보고 선택하면 됩니다. 인증서비스를 바꾸더라도 이용에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이런 것이 개방의 힘이겠죠?
서비스 중심이 아닌 이용자 중심의 ID 세상, myID가 열어가겠습니다. :-)
가장 큰 차이점은 myID.net은 공개된 표준 기술스펙인 OpenID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MS Passport의 경우, ID 인증을 MS가 독점했기 때문에, 독점력 행사에 대한 우려 때문에 지원 업체가 늘어나지 않았습니다. 또한, 이용자가 이런 통합인증 서비스의 혜택을 이용하려면 MS를 신뢰하는 수 밖에 없었습니다. MS를 신뢰하지 않는다면, 이 서비스의 이용자체를 포기해야만 했던 거지요.
이에 비해, OpenID는 어느 한 업체가 독점하는 기술과 시스템이 아니기 때문에 이용자와 지원사이트가 큰 혜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 증거로, 미국에서는 2006년 11월 말 현재 550개의 사이트가 OpenID를 이용한 로그인을 허용하고 있고, 매주 5%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MS, Daum의 서비스에 비해 OpenID 이용자가 얻는 혜택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 OpenID를 이용해서 입장할 수 있는 사이트(지원사이트)가 훨씬 많고,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2. OpenID 인증서비스를 이용자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용도에 맞게, 업체의 신뢰성을 살펴보고 선택하면 됩니다. 인증서비스를 바꾸더라도 이용에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이런 것이 개방의 힘이겠죠?
서비스 중심이 아닌 이용자 중심의 ID 세상, myID가 열어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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